로켓랩 실적발표일·한국시간 정리: 2026 Q3 숫자와 관전 포인트

로켓랩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프리뷰, 한국시간 11월 10일 오전 7시 컨퍼런스콜

로켓랩 실적발표일은 미국 동부시간(EST) 2026년 11월 9일 월요일 장 마감 후입니다. 한국시간(KST)으로는 11월 10일 화요일 아침이며, 컨퍼런스콜은 같은 날 오전 7시에 시작합니다. 실적 보도자료의 정확한 공개 시각은 별도로 공지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Q3에서 먼저 볼 숫자는 회사가 제시한 매출 2억5,000만~2억6,500만 달러입니다. 여기에 이익률과 손실 규모, 뉴트론 일정을 함께 봐야 실적의 방향이 드러납니다.

2026년 11월 6일 작성 · 3분기 실적 발표 전 프리뷰입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매출이 늘었나” 다음에 있습니다. Q3 매출 가이던스는 Q2보다 높지만, 조정 EBITDA 손실 전망도 Q2보다 큽니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같은 뜻으로 읽지 않는 것이 이번 실적을 보는 출발점입니다.

로켓랩 실적발표일·한국 시간: 11월 10일 오전 7시는 콜 시작입니다

실적 공개와 컨퍼런스콜은 구분해서 챙깁니다. 보도자료를 먼저 읽고, 콜에서 경영진 설명과 질의응답을 듣는 순서입니다. 한국 날짜로는 모두 11월 10일에 해당합니다.

구분 미국 현지시간 한국시간(KST)
2026년 3분기 실적 공개 11월 9일(월) 미국 장 마감 후 11월 10일(화) 아침
정확한 공개 시각 미공지
컨퍼런스콜·웹캐스트 11월 9일(월) 오후 5시 EST
오후 2시 PST
11월 10일(화) 오전 7시
다시보기 콜 종료 후 IR 페이지에서 제공 실시간 청취가 어렵다면 다시보기 이용

이번 일정의 미국 동부시간은 서머타임이 아닌 EST입니다. “미국 오후 5시”만 보고 한국시간을 오전 6시로 옮기면 한 시간 어긋납니다. 오전 7시는 실적자료 업로드 시각이 아니라 콜 시작 시각이라는 점도 구분합니다.

한국시간 11월 10일 아침 실적자료 공개, 오전 7시 컨퍼런스콜, 종료 후 다시보기 순서

로켓랩 실적 예상: 회사 Q3 가이던스부터 펼쳐 놓습니다

로켓랩이 Q2 실적 발표 때 제시한 2026년 3분기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숫자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Q3 실적이 아니라, 회사가 미리 제시한 범위입니다.

항목 Q3 2026 회사 전망 발표 후 볼 부분
매출 2억5,000만~2억6,500만 달러 범위 충족 여부와 사업별 매출 구성
GAAP 매출총이익률 29~31% 매출이 늘어난 만큼 이익이 남았는지
Non-GAAP 매출총이익률 35~37% 전 분기 대비 변화와 사업 구성
GAAP 영업비용 1억4,300만~1억4,900만 달러 연구개발비와 판매관리비 흐름
Non-GAAP 영업비용 1억2,100만~1억2,700만 달러 조정 후에도 비용 부담이 커지는지
순이자수익 2,100만 달러 본업의 영업손익과 분리해서 읽기
조정 EBITDA 1,700만~2,300만 달러 손실 매출 성장과 손실 확대가 동반되는지
기본 가중평균 주식 수 6억4,100만 주
전환참가형 Series A 우선주 약 4,100만 주 포함
주당손익을 볼 때 함께 살필 숫자

회사 가이던스와 시장 컨센서스는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회사 가이던스는 경영진이 제시한 전망이고, 컨센서스는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모은 값입니다. 컨센서스는 집계 기관과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검색 결과에 나오는 EPS 한 숫자를 시장 전체의 공통 기대치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실적 화면을 열었다면 예상 EPS가 GAAP인지 조정 EPS인지부터 봅니다. 실제 발표 EPS도 같은 항목과 비교해야 합니다. 회사의 매출 가이던스 달성 여부와 컨센서스 상회 여부는 따로 적어 두면 해석이 덜 꼬입니다.

RKLB 실적발표, Q2에서 이어지는 숫자는 무엇인가

직전 분기인 Q2에는 매출과 수주잔고가 모두 늘었습니다. 그렇다고 Q3에 매출과 수익성이 나란히 좋아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Q2 실적을 옆에 놓으면 이번 회사 전망의 특징이 더 선명해집니다.

항목 Q2 2026 실제 실적 Q3를 읽는 연결점
매출 2억3,406만6,000달러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
Q3 가이던스는 이보다 높은 매출을 제시
Non-GAAP 매출총이익률 41.5% Q3 전망 35~37%는 Q2보다 낮은 범위
조정 EBITDA 883만3,000달러 손실 Q3 전망 1,700만~2,300만 달러 손실은 Q2보다 큼
순손실·주당순손실 4,925만8,000달러 손실
주당 0.08달러 손실
조정 EBITDA와 순손익은 별도 항목
수주잔고 23억6,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
신규 수주뿐 아니라 매출로 전환되는 일정 확인
Q2 실제 매출 234.066백만 달러와 Q3 회사 매출 가이던스 250~265백만 달러 비교

Q2는 실제 매출, Q3는 회사 전망입니다. Q3 막대 끝의 띠는 가이던스 하단과 상단을 나타냅니다.

여기서 눈에 띄는 대목은 더 높은 매출 전망과 더 큰 조정 손실 전망이 함께 제시됐다는 점입니다. 매출이 가이던스에 들어왔다고 바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정리하면 중요한 부분을 놓칩니다. 이익률 변화가 사업별 매출 구성 때문인지, 비용 증가 때문인지 콜 설명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수주잔고도 이번 분기 매출과는 다릅니다. 계약이 늘어도 실제 제작·납품·발사가 진행되는 일정에 따라 매출에 반영되는 시점이 달라집니다. 잔고 총액 옆에 계약 이행 일정과 고객별 진행 상황을 적어 두는 편이 유용합니다.

로켓랩 실적발표 관전 포인트: 일렉트론 99회와 뉴트론 2027년

일렉트론 99번째 비행, Q3 실적과는 시점을 나눠 봅니다

일렉트론은 한국시간 11월 3일 오전 1시 41분 뉴질랜드 발사장에서 ‘The Sea God Surveys’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iQPS의 WADATSUMI-II 위성을 고도 575km 궤도에 올린 일렉트론의 99번째 비행입니다. 로켓랩의 2026년 20번째 임무이기도 합니다.

이 발사는 3분기가 끝난 뒤에 이뤄졌습니다. 따라서 99회라는 누적 횟수를 Q3 발사 매출로 곧바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Q3에 수행한 임무와 매출을 먼저 보고, 11월 발사는 이후 사업 흐름을 읽는 자료로 나눠 봅니다.

iQPS 전용 발사는 이번까지 연속 10회 성공했으며, 추가 전용 발사 8회가 예약돼 있습니다. 반복 고객이 있다는 점과 앞으로의 수행 일정은 살펴볼 만하지만, 발사 횟수만으로 분기 매출이나 이익률을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별도 대형 수주의 맥락은 로켓랩·신스펙티브 발사 계약 정리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콜에서는 이런 계약이 수주잔고와 향후 발사 일정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뉴트론의 기준 일정은 2027년입니다

로켓랩은 뉴트론 첫 발사 목표를 2027년으로 조정했습니다. Q2 발표 당시의 2026년 4분기 발사대 인도 목표와, 이후 조정된 첫 발사 목표를 섞어 읽지 않습니다. 지금도 첫 발사를 2026년 4분기로 적은 자료가 있다면 최신 일정과 맞지 않습니다.

이번 콜에서 필요한 것은 “2027년”이라는 연도 반복보다 그 사이 무엇을 끝내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입니다. 다음 내용을 나눠 메모합니다.

  • 개발 단계: 다음 제작·시험 단계와 완료 목표가 더 구체적으로 제시되는지 봅니다.
  • 비용: 일정 조정에 따른 연구개발비와 현금 지출 부담을 살핍니다.
  • 고객 일정: 고객 임무와 계약 이행 계획에 변경이 있는지 봅니다.
  • 사업 연결: 첫 발사 이후 상업 운항 계획을 어느 수준까지 설명하는지 듣습니다.

연기 배경은 뉴트론 2027년 연기 정리에 따로 다뤘습니다. 이번 실적 프리뷰에서는 새로 제시되는 일정과 비용 설명만 덧붙여 읽으면 됩니다. 구체적인 월이나 분기를 말하지 않았다면 빈칸을 임의의 날짜로 채우지 않습니다.

이리듐은 거래 진행과 이번 분기 손익을 분리합니다

이리듐 관련 설명이 나온다면 거래 진행 상황, 남은 승인 절차, 자금 계획을 따로 적습니다. 인수 구상과 현재 분기 실적을 하나의 숫자로 섞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제 이슈의 배경은 로켓랩·이리듐 FCC 관련 글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사업별 매출·수주잔고·다음 분기 전망까지 연결합니다

발사 서비스와 우주시스템의 매출 흐름을 나눠 봅니다. 전체 매출만으로는 어느 사업이 증가분을 만들었는지 드러나지 않습니다. 우주시스템의 제작·납품 일정과 발사 일정이 이익률 설명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함께 듣습니다.

마지막에는 다음 분기 전망을 읽습니다. Q3 실적이 회사 예상 범위에 들어왔어도 다음 분기 매출·비용 전망이 달라지면 해석이 바뀔 수 있습니다. Q3 실제 숫자, 다음 분기 회사 전망, 개발 일정은 각각 별도 줄에 적는 편이 좋습니다.

결과별 다음 행동: 발표 뒤 무엇을 더 읽을까

실적을 읽고 내릴 첫 결론은 매매 방향이 아니라 추가로 확인할 자료입니다. 아래 순서대로 보면 실적 숫자와 기대를 구분하기 쉽습니다.

나온 결과·남은 의문 다음 행동
매출이 회사 가이던스 안에 들어옴 매출총이익률과 조정 EBITDA를 함께 보고, 사업별 매출 구성을 읽습니다. 매출 달성만으로 수익성 개선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매출은 늘었는데 손실이 커짐 영업비용·연구개발비와 순이자수익을 따로 살핀 뒤, 콜에서 비용 증가 설명을 찾습니다.
수주잔고는 커졌지만 이행 일정이 흐림 계약의 납품·발사 일정과 매출 전환 설명을 찾아 적습니다. 총액만으로 다음 분기 매출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뉴트론에 “2027년” 외의 새 일정이 없음 확정된 연도와 아직 제시되지 않은 세부 일정을 분리해 둡니다. 새 제작·시험 단계가 나오는지 질의응답과 후속 공지를 봅니다.
EPS 예상치가 화면마다 다름 같은 집계처의 예상치와 실제치를 짝지어 보고, GAAP·조정 EPS가 섞이지 않았는지 살핍니다.
보도자료만으로 설명이 부족함 웹캐스트 다시보기와 후속 분기보고서를 읽습니다. 설명이 없는 항목은 추정값 대신 미확인으로 남겨 둡니다.

로켓랩 실적발표 전후 주요 확인 사항

  • 발표 전 · 일정: 한국시간 11월 10일 오전 7시 콜 일정과 웹캐스트·다시보기 위치를 확인합니다.
  • 발표 전 · 비교 기준: Q3 회사 가이던스를 저장하고, 컨센서스 집계처와 GAAP·조정 EPS 구분을 확인합니다.
  • 발표 후 · 매출과 손익: 실제 매출·사업별 매출, 매출총이익률·영업비용·조정 EBITDA를 회사 전망과 함께 읽습니다.
  • 발표 후 · 수주잔고: 잔고 총액뿐 아니라 계약의 납품·발사 일정과 매출 전환 설명을 살핍니다.
  • 발표 후 · 뉴트론: 2027년 첫 발사 목표 외에 새로 제시된 개발 단계·세부 일정·비용 설명을 확인합니다.
  • 발표 후 · 다음 전망: 다음 분기 회사 전망과 질의응답을 읽고, 설명이 부족한 항목은 남은 의문으로 적습니다.

로켓랩 실적발표 자주 묻는 질문

로켓랩 실적발표 한국 시간은 정확히 언제인가요?

실적은 미국 동부시간 11월 9일 장 마감 후, 한국시간 11월 10일 아침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정확한 자료 공개 시각은 미공지이며, 컨퍼런스콜은 한국시간 오전 7시에 시작합니다.

어닝콜은 어디서 듣나요?

로켓랩 투자자관계(IR) 사이트의 해당 분기 이벤트 페이지에서 웹캐스트를 이용합니다. 실시간 청취가 어렵다면 콜 종료 후 다시보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글 끝의 공식 일정 링크에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로켓랩 실적 예상은 컨센서스 하나만 보면 되나요?

컨센서스는 집계처와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회사 매출 가이던스 2억5,000만~2억6,500만 달러를 별도로 두고, 시장 예상치는 같은 집계처의 실제치와 비교합니다. EPS는 GAAP와 조정 수치가 섞이지 않도록 봅니다.

일렉트론 99번째 발사는 Q3 매출에 포함되나요?

99번째 발사는 한국시간 11월 3일에 이뤄진 임무이므로 Q3 중 수행한 발사가 아닙니다. 분기 매출은 실적자료의 발사 서비스 항목에서 보고, 11월 발사 소식은 이후 사업 흐름과 나눠 읽습니다.

뉴트론 첫 발사는 2026년 4분기 아닌가요?

현재 회사가 제시한 첫 발사 목표는 2027년입니다. Q2 당시의 발사대 인도 목표를 최신 첫 발사 일정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이번 콜에서 더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매출이 가이던스를 넘으면 실적이 좋다고 결론 내릴 수 있나요?

매출은 일부입니다. 이익률·영업비용·손실 규모, 수주잔고의 이행 일정, 다음 분기 전망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실적 숫자 하나만으로 발표 후 주가 방향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함께 읽을 글

정리하면 한국시간 11월 10일 오전 7시 콜을 기준으로 자료를 준비하고, 매출 가이던스 달성 여부 다음에 이익률과 손실을 읽습니다. 일렉트론의 반복 발사와 뉴트론의 개발 일정은 서로 다른 축입니다. 현재 사업의 실적과 앞으로 필요한 비용을 분리해 보는 것이 이번 발표의 핵심입니다.

이 글은 실적 일정과 기업 공시를 정리한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나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회사 전망과 개발 일정은 향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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